말씀한줄

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

— 시편 119:6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돌아보면 아픔의 시간이 우리를 더 깊은 자리로 이끌었습니다. 고난은 흩어진 마음을 다시 본질로 모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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