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나로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

— 시편 119:7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긍휼이 임할 때 비로소 다시 살아납니다. 자비를 구하는 자리에서 메마른 마음이 즐거움으로 회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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