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

— 시편 119:8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연기에 그을린 가죽병처럼 메마른 날에도, 마음에 새긴 진리를 잊지 않는 것이 우리를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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