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

— 시편 119:8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의 무너질 뻔한 순간에도 끝내 붙들었던 한 가지가 우리를 살립니다. 포기하지 않은 그 믿음이 오늘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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