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

— 시편 119:10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꿀보다 단 말씀의 맛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. 진리가 주는 깊은 기쁨은 어떤 즐거움과도 비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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