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

— 시편 119:10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씀을 발의 등불과 길의 빛에 비유합니다. 등불은 멀리까지 다 비추지 않고 다음 한 걸음을 밝혀 줍니다. 전부를 알지 못해도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면 충분하다는 위로가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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