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
— 시편 119:11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두 마음으로 흔들리기보다 한 길을 사랑하기로 합니다. 분명한 마음에는 흔들림 속에서도 평안이 머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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