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

— 시편 119:1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분 앞에서 갖는 거룩한 경외가 있습니다. 마음 깊이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은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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