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
— 시편 119:12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구원과 의를 사모하다 눈이 지치는 간절함이 있습니다. 응답이 더뎌도 바른 곳을 바라보는 시선은 옳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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