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

— 시편 119:1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씀이 열릴 때 어두운 마음에도 빛이 비칩니다. 우둔한 자도 깨닫게 하는 그 빛이 오늘 우리를 밝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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