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
— 시편 119:13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목마른 사슴처럼 진리를 사모하는 갈망이 있습니다. 헐떡이며 구하는 그 간절함이 영혼을 살아 있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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