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

— 시편 119:1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베푸시던 자비를 내게도 돌이켜 주시기를 구합니다. 긍휼을 구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사랑을 경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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