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

— 시편 119:13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진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눈물 흘리는 마음이 있습니다. 깊이 사랑하기에 안타까워하는 그 마음이 거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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