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
— 시편 119: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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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 노트
낮고 보잘것없는 처지에서도 잊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. 멸시받는 날에도 마음에 새긴 진리가 우리를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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