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
— 시편 119:14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새벽보다 먼저 깨어 소망을 품는 사람이 있습니다. 이른 아침 진리를 바라는 마음에 하루의 평안이 깃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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