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 심령이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
— 시편 119:16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마음 깊은 곳에서 말씀을 지키고 사랑하는 일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입니다. 사랑하기에 자연스레 따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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