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
— 시편 120: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날카로운 말은 사람을 깊이 찌릅니다. 그래서 우리의 말이 상처가 아니라 위로가 되도록 더 조심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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