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

— 시편 120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화를 모르는 곳에 머무는 답답함을 토로합니다. 마음 둘 곳 없는 시절에도 솔직한 탄식은 기도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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