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
— 시편 122: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마침내 그 성문 안에 섰다는 고백에는 사모하던 자리에 이른 감격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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