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

— 시편 12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곳에 바른 판단의 자리가 있었듯이, 우리 삶에도 공의와 정직이 자리 잡기를 소망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