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찌어다
— 시편 122: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형제와 친구를 위해 평강을 구하는 마음이 따뜻합니다. 가까운 이들을 위한 기도가 곧 사랑의 표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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