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
— 시편 123: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본다는 표현은, 막막한 때 시선을 위로 향하는 믿음의 자세를 보여 줍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