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

— 시편 123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멸시와 조롱에 지친 영혼이 긍휼을 구합니다.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그분 앞에 가져갈 때 위로가 시작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