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

— 시편 124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센 분노가 우리를 삼킬 듯했던 때를 떠올립니다. 그 위협에서 건지신 손길을 다시 기억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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