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

— 시편 12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올무가 끊어져 새처럼 벗어났다는 고백은, 절망의 덫에서도 자유롭게 하시는 분을 신뢰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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