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

— 시편 125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산들이 성을 두르듯 그분이 백성을 둘러 지키십니다. 사방에서 보호하시는 든든함을 누리게 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