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

— 시편 127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애써 일하고도 불안하다면, 사랑하시는 이에게 잠을 주시는 분을 신뢰해 봅니다. 쉼도 은혜로 받는 선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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