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밭 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
— 시편 129: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등에 깊은 상처가 새겨질 만큼 고된 시간을 지나왔습니다. 아픔을 겪은 이의 솔직한 토로가 위로가 됩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