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찌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

— 시편 129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뿌리내리지 못한 풀이 금세 마르듯, 견고한 것 위에 삶을 세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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