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
— 시편 130: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허물을 일일이 따지신다면 누가 설 수 있겠느냐는 고백은, 우리 모두 은혜가 필요한 존재임을 일깨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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