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

— 시편 130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간절히 그분을 기다립니다. 어둠이 길어도 반드시 밝아 올 새벽을 바라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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