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리로다
— 시편 132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그분의 처소에 들어가 경배하자는 권면입니다. 함께 엎드려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설렘을 느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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