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안개를 땅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

— 시편 135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안개와 번개와 바람까지 주관하시는 분이라면, 우리의 작은 형편도 능히 돌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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