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

— 시편 135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는 것에 기대지 말고, 살아 계신 분을 의지하라는 부르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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