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

— 시편 137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낯선 자리에서 흘리는 눈물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다 헤아려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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