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

— 시편 137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이 사라진 듯한 때, 멈춰 버린 노래조차 하나님은 이해해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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