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

— 시편 139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이 되어 나오기도 전에 내 마음을 아시는 분께는 숨길 것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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