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
— 시편 139: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다 헤아릴 수 없는 그 사랑이 너무 커서, 우리는 그저 경이로움에 머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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