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찌라도

— 시편 139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둠이 나를 삼킬 듯해도, 그 어둠조차 하나님 안에서는 두려움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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