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

— 시편 139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께는 어둠과 빛이 다르지 않으니, 깊은 밤에도 그분은 환히 보십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