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찌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찌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

— 시편 14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를 향한 바른 책망을 은혜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더 깊이 자랍니다. 사랑에서 나온 충고를 기름처럼 귀히 여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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