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

— 시편 14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삶이 부서지고 흩어진 것 같은 절망 속에서도 시선을 주께 두세요.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으키시는 분이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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