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

— 시편 14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댈 곳 없을 때 눈을 들어 주께 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피난입니다. 빈손으로 나아가도 그분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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