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

— 시편 14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인생이 지나가는 그림자 같음을 알 때 오늘의 시간이 더 귀해집니다. 짧은 삶을 영원하신 분께 맡기며 살아가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