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식양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이 돌과 같으며

— 시편 144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가정이 아름답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. 일상의 평범한 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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