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로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찐대

— 시편 144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안하고 부족함 없는 일상, 슬픔의 부르짖음이 없는 날이 복입니다. 그 잔잔한 평화를 주시는 분께 감사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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