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

— 시편 148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젊은이도 노인도, 아이도 어른도 모두 찬양의 자리에 초대받았습니다. 나이는 결코 핑계가 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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