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로의 간역자들이 자기들의 세운바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을 때리며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

— 출애굽기 5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한 매를 대신 맞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. 부당한 짐을 진 이들의 아픔을 하나님은 결코 모르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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