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너희의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줄 알고

— 출애굽기 5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황이 더 나빠지는 줄 깨달은 절망의 순간입니다. 그러나 가장 어두운 때야말로 구원이 가까이 다가온 때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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