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
— 잠언 5: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처음엔 달콤해 보여도 끝은 쓰고 아플 수 있습니다. 눈앞의 달콤함에 속지 않는 분별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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